
2026년 4월 17일, 따뜻한 축복과 기쁨이 가득한 가운데 문감옥님의 환갑 잔치를 함께했습니다.
오랜 시간 동안 함세상장애인생활센터에서 함께한 이용자들과 문감옥님의 삶을 돌아보며,
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.
함께한 모든 이들의 웃음과 축복 속에서 잔치는 더욱 풍성해졌고,
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깊은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앞으로의 날들도 건강과 평안, 그리고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다시 한번 환갑을 축하 드립니다.